오는 9월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서 중국 대표팀은 볼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외신 쉽e스포츠에 따르면 지난 29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리그 오브 레전드(LoL) 부문 예선 참가국을 공개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던 한국과 대만은 본선으로 직행한 상황. 예선에는 홍콩, 인도, 베트남 등 14개 국가가 참가한다. 예선에 참가해야 하는 중국은 없다. 이 내용이 웨이보로 퍼지면서 중국팀의 불참이 알려졌다. 2018년 처음으로 시범 종목으로 채택됐던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서 금메달을 획득했던 중국은 출전 선수들이 인민 영웅으로 대우받았다. 이후 항저우 아시안게임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