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 e스포츠 '캡스' 라스무스 뷘터가 명예의 전당 헌액에 관해 루머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T1 '페이커' 이상혁, '우지' 젠쯔하오가 헌액되어 있다. G2는 16일(한국 시각) 브라질 상파울루 '라이엇 게임즈 상파울루'에서 열린 퍼스트 스탠드 개막 경기서 팀 시크릿 웨일스를 3대0으로 제압했다. G2는 승자전서 빌리빌리 게이밍을 상대할 예정이다. '캡스'는 15일 중국 매체 완플러스(玩加电竞)와의 에셋데이 인터뷰서 "아직 루머 수준으로 알고 있다. 만약에 저를 선택한다면 당연히 큰 영광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아직 루머에 불과한 소식에 흥분하고 싶지 않다. 만약에 선정이 안 된다면 실망할 거기 때문이다. 저를 선택해 준다면 정